미케비치 (My Khe Beach)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다낭 대표 해변. 새벽부터 현지인들이 수영과 조깅을 즐기며, 아침 시간대에 인파가 적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해변을 따라 서핑 숍과 카페가 늘어서 있다.
맛집·관광 완벽 코스 (2026년 최신)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다낭 대표 해변. 새벽부터 현지인들이 수영과 조깅을 즐기며, 아침 시간대에 인파가 적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해변을 따라 서핑 숍과 카페가 늘어서 있다.
다낭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반미 맛집. 바삭한 바게트에 숯불 돼지고기, 신선한 채소, 특제 소스가 어우러진다. 한 개에 약 25,000동(1,300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다낭 최대 전통시장으로 1층은 식료품·기념품, 2층은 의류·잡화를 판매한다. 베트남 커피, 말린 과일, 라탄백 등 선물용 쇼핑에 적합하며, 시장 내 분짜와 쌀국수 노점도 인기다.
한강 근처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점으로 현지인 비율이 높은 로컬 맛집. 새우 타마린드 볶음, 바지락 레몬그라스 찜이 시그니처 메뉴다.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1923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 건축된 분홍색 고딕 양식 성당으로 '핑크 성당'이라 불린다.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우며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한시장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다낭의 랜드마크인 666m 길이의 용 모양 다리. 야간 LED 조명이 화려하며, 토·일요일 밤 9시에는 용이 불과 물을 뿜는 쇼가 펼쳐진다. 한강변 야경 산책과 함께 즐기기 좋다.
베트남 전역에서 인기 있는 빈티지 콘셉트 카페 체인.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스무디 커피(Cà Phê Cốt Dừa)는 진한 베트남 커피와 코코넛 크림의 조합이 일품이다. 레트로 인테리어가 포토존으로 인기.
해발 1,487m에 위치한 다낭 최대 테마파크. 세계에서 가장 긴 논스톱 케이블카(5,801m)를 타고 올라가면 프랑스풍 마을, 놀이기구, 정원 등이 펼쳐진다. 산 위는 시내보다 8-10도 시원해 피서지로도 좋다.
바나힐 내에 위치한 거대한 두 손이 다리를 받치고 있는 형태의 인스타그램 명소.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맑은 날에는 다낭 시내와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다.
다낭 3대 미꽝 맛집으로 꼽히는 현지인 식당. 미꽝은 다낭 대표 향토 음식으로 넓적한 쌀국수에 새우, 돼지고기, 땅콩, 쌀과자를 올린 비빔국수다. 진한 육수와 탱글한 면발이 일품이다.
한강변에 위치한 복합 상업 시설로 레스토랑, 카페, 바가 모여 있다. 한강과 용다리를 바라보며 석양을 감상하기 좋은 스팟이며, 저녁에는 야시장도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6-17세기 무역항 도시. 일본식 다리(내원교), 중국 회관, 프랑스 식민지 건축이 어우러진 거리를 산책할 수 있다. 입장 티켓으로 5개 관광 포인트를 선택 관람한다.
호이안 3대 명물 음식인 화이트 로즈(새우 완탕)의 원조 식당. 장미꽃 모양으로 빚은 새우 만두에 바삭한 양파 칩과 특제 소스를 곁들인다. 까오라우(Cao Lầu)도 함께 주문하면 호이안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투본강 옆에 위치한 호이안 최대 재래시장. 신선한 열대 과일, 향신료, 수공예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장 안 반세오(베트남식 부침개)와 체(베트남 디저트) 노점이 현지인들에게 인기다.
청각장애인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카페로, 주문을 나무 블록으로 한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베트남 전통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올드타운 골목 안 아름다운 고택에 자리하고 있다.
해가 지면 올드타운 전체가 형형색색 등불로 물드는 호이안의 하이라이트. 투본강에 소원 등불(연등)을 띄우는 체험이 가능하며, 야시장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호이안 최고 인기 레스토랑 중 하나로 베트남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반세오(베트남 부침개), 분보남보(소고기 국수), 스프링롤이 대표 메뉴이며, 분위기 있는 고택 건물에서 식사를 즐긴다.
손트라반도에 위치한 높이 67m의 거대 해수관음상이 있는 사찰. 다낭 시내와 미케비치의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자랑하며, 베트남 최대 관음상 앞에서 소원을 빌 수 있다. 새벽 방문 시 운해가 장관이다.
해발 693m의 손트라산에 위치한 전망대로 다낭 해안선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원숭이를 만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열대림이 보존되어 있으며, 운이 좋으면 붉은정강이두크랑구르를 볼 수 있다.
다낭 명물 생선어묵 쌀국수(분짜까) 전문점으로 40년 전통의 현지 맛집. 직접 만든 생선 어묵과 시원한 육수, 쫄깃한 분(쌀국수면)의 조합이 일품이다. 현지인 직장인들의 단골 점심 메뉴.
다낭 최대 대형마트로 귀국 전 선물 쇼핑에 최적. G7 커피, 피나 코코넛 과자, 쌀국수 라면, 캐슈넛 등 베트남 간식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2층에는 푸드코트도 있어 식사 겸 쇼핑이 가능하다.
베트남 1위 카페 체인으로 공항에서도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연유커피(Bạc Xỉu)와 프리즈(Freeze) 시리즈가 대표 메뉴이며, 에어컨이 잘 나와 더위를 식히기 좋다. 출국 전 마지막 베트남 커피 한 잔.